평소 내는 갑근세와 주민세 고려해서 178만원 정도 돌려 받았다.
단독 미혼 세대로는 꽤 노력했다.
전액 공제되는 학비가 추가되고 신용카드 사용액이 전년도보다 500 정도 증가했으며 주택마련 저축액이 조금 더 늘어서인가 보다.
특히 학비의 공로가 큰 듯 하다.
작년보다 50만원 정도 더 돌려 받았으니까.
그러나 50만원 더 돌려 받으려고 700 더 쓴다는 것도 우습다.
결론은 적게 쓰고 열심히 모아야 한다는 것이다.
# by 귤빛바다 | 2008/01/23 10:4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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